『저주토끼』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정보라 작가의 4년 만의 신작. 고통을 없애주는 진통제가 개발되면서 인류는 고통으로부터 해방된다. 그러자 고통이 인류를 구원한다는 신흥 종교가 나타나면서, 여러 사건사고가 벌어지게 된다. 고통의 근원과 의미를 꿰뚫는 SF 소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저자가 예술의 쓸모에 관해 알려준다. 반복되는 삶에 지칠 때, 불안한 미래에 잠들지 못할 때, 나다움을 잃었을 때 이 책을 펼치자. 예술 작품과 예술가의 삶이 살아갈 용기와 지혜를 전해준다. 저자가 소개하는 풍성한 예술 지식은 덤이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전작 『멘탈이 강해지는 연습』의 저자 데이먼 자하리아데스가 박살 나고 조각 나 강해질 멘탈조차 남아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멘탈 회복의 첫 단계로 놓아 버림을 통해 과거를 끊어 내어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된 삶으로 나아가는 스물한 가지 전략을 제시한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유튜버 ‘아들TV’ 최민준 소장의 육아서. 저자는 아들에겐 지나친 공감이 아닌 행동하는 단호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적절한 수용과 단호함으로 아이를 바로잡는 ‘행동육아’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60만 부모의 지지를 받는 육아 멘토의 아들 코칭 비법을 집대성한 책.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첫 발표 후 30대의 하루키가 70대가 될 때까지 마음에 품어왔던 소설이 43년 만에 비로소 완성되었다. 하루키 자신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말할 정도로 하루키 월드의 시작이자 완성이 될 완벽한 소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펜하이머> 오리지널 각본. 짜임새 있는 지문과 해설로 오펜하이머라는 인물의 삶을 빈틈없이 보여준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의 저자 카이 버드의 헌사와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의 해설은 영화에 대한 더 넓은 이해와 함께 과학의 발전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소설가의 6년 만의 장편 소설이자 2021년 현대문학상 수상작 「여기 우리 마주」의 연장선.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정체 모를 공포와 단절을 겪었던 우리의 지난 모습들을 섬세하게 들여다본다. 서로의 생채기를 들여다보며, 자신의 지나온 자리를 마주하게 하는 소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매일 하나씩 필명으로 올리는 글을 통해 시장을 바라보는 남다른 통찰력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을 열광하게 한 메르의 첫 책이다. 사건에 대한 단편적인 시선이 아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확장법을 통해 정보가 연결되고 숨은 기회를 찾는 새로운 시각을 만나보자.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국립현대미술관의 <미술이 문학을 만났을 때>, <이중섭 백년의 신화>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했던 저자가 소개하는 한국 근대 예술사. 박수근, 김환기, 이중섭 등 주요 미술가들의 우정, 사랑, 작품 세계는 혼란스러웠지만 낭만이 가득했던 1900년대 초 경성으로 독자를 초대한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든든한 울타리가 되면서, 동시에 덫이 되기도 하는 가족이란 관계. 그 속에서 나다운 삶에 관한 진지한 고찰이 담은 소설. 운동 중에 가장 터득하기 어려우면서도 기본 동작인 풀업(Pullup)처럼 가장 사랑하지만 밉기도 한 세 모녀의 이야기와 되찾은 자기 서사를 노련하게 풀어냈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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