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전 세계에 대규모의 기후 재난이 발생한다. 유엔은 세계 곳곳에 사람이 살지 않는 땅 ‘노 휴먼스 랜드’를 지정하게 된다. 그중 한 곳은 바로 한국. 인간들이 버리고 간 서울에 탐사단이 파견되면서 커다란 비밀을 맞닥뜨린다. 뜨거운 여름을 다시 뒤돌아보게 할 기후 재난 SF 소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제10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교사 은퇴 후 실버아파트에 입주한 그는 자신을 ‘노인’이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그곳에서 더 나이 든 앞으로의 삶을 그려보며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과 혼란을 받아들인다. 우리가 겪게 될 나이듦을 조금은 낯익게 만들어줄 책.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국제경제 전문가 안유화 교수의 첫 단독 저서. 여러 경제 전문가 및 대중들과 소통하고 강연한 국제경제의 흐름과 전망을 책으로 정리했다. 총 6부에 걸쳐 기본이론과 전반적인 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있으며 저자의 통찰력을 담아 다가올 미래에 부의 기회를 찾도록 이끈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나주에 대하여』 김화진 소설가의 신작. 청춘의 한복판에 서 있는 네 명의 인물들이 서로를 탐색해가며, 타인과 자기 자신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멸종된 공룡보다 더 상상하기 힘든 어떤 마음들이 이야기 속에 흔적처럼 숨겨져 있다. 그것들을 발굴하는 맛이 있는 소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튤립호텔』, 『알밤 소풍』 김지안 작가의 신작.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동양 판타지 냉면 그림책이 출간됐다. 무더운 어느 여름날 절대로 녹지 않는 신비한 얼음을 찾아 구범폭포로 모험을 떠난 삼총사가 펼치는 한바탕 대소동! 여름날의 열기를 식혀 줄 새로운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여기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에게만 문이 열리는 별난 보건실이 있다. 빗질이 취미인 닥터 별냥과 덩치는 크지만 상냥한 간호사 뇽뇽이 들어주는,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는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 우리 주변 보통의 어린이들이 할 법한 고민으로 어린이의 가려운 마음을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동화.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전작 『마케팅 설계자』를 통해 세일즈 퍼널 설계법을 알려준 러셀 브런슨의 두 번째 책. 일회성 구매자를 평생고객으로 만드는 평생고객 전환 시스템을 이야기한다. 판매자가 전문가가 되고 고객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전략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한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제임스 R. 해거티는 월스트리트 저널 부고 전문 기자다. 수많은 부고를 접하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부고만큼 좋은 형식이 없다고 깨달았다. 부고는 나를, 가족을, 주변인을 위해 꼭 써야 한다. 집필에 가장 적합한 사람은, 당연히 나 자신이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작은 마을의 야산에 있는 ‘탱크’에서 기도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퍼진다. 간절한 바람을 가진 이들이 기적의 체험을 위해 저마다 탱크로 향한다. 소설은 그들의 무거운 발걸음을 주목해 우리에게 비춘다. 심사위원 전원이 만장일치로 선정한 작품이자 김희재 작가의 첫 소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세계적인 종교학자 카렌 암스트롱의 대표작.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을 중심으로 인간이 어떻게 신을 사유하고 상상해 왔는지 탐구한다. 고대 바빌로니아 신화에서부터 19세기 포이어바흐, 니체, 프로이트의 ‘무신론’에 이르기까지 인류사를 뒤흔든 신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살핀다.책의 저자를 맞히면, 출첵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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